위지윅 (WYSIWYG) 에디터를 사용하다 보면 이미지나 파일의 업로드가 자유롭지 못함에 답답함을 느끼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Plupload 는 이러한 불편을 덜기 위해 HTML 5 Gears, 실버라이트, 플래시, 브라우저플러스 또는 일반적 form 에 특별한 기능들을 부여해 주어 업로드 상태표시, 이미지 사이즈 조절, 또는 한꺼번에 여러 파일을 동시에 올릴 수 있도록 더해줍니다.
rssRounge 설치시 mod_rewrite 모듈을 활성화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래 메시지가 나온다.
the Apache Module mod_rewrite is not enabled
그래서 찾아봤다.
Line 67, updates/install.php
Ok, find how to solve this problem :
Line 67 of the file updates/install.php, change "if(!isset($_GET['mod_rewrite']) || $_GET['mod_rewrite']!=1)" by "if(!in_array("mod_rewrite", apache_get_modules()))"
오픈 폰트 라이선스, 공개 폰트 라이선스(Open Font License, OFL)는 국제 SIL에서 만든 자유 소프트웨어/오픈 소스 라이선스이다. 글꼴을 단독으로 판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항이 있어 GPL과는 호환되지 않는다(글꼴을 다른 프로그램과 함께 배포하거나 판매하는 것은 허용된다).
Domain Public
저작권 없음 – 저작권의 유효기간이 경과하면, 저작권이 소멸하여 퍼블릭 도메인이 되는바, 이는 저작권법 제36조와 제37조에서 규정하고 있다.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저작자 사망후 50년이 지나면 저작권이 소멸한다는 것이다.
Introduction of MIFARE™ Classic 1k contactless technology
1996
Roll-out of the first major transport project with MIFARE Classic 1k
1997
Introduction of MIFARE Pro
the first world-wide secured DIF µC with a 3DES coprocessor
1999
Introduction of MIFARE ProX
the first worldwide secured DIF µC with a PKI coprocessor
first deployment of Dual Interface applications
50 million contactless MIFARE ICs shipped
2000
Introduction of first fully integrated ISO 14443 reader IC family (RC500)
100 million contactless and Dual Interface MIFARE ICs shipped
800,000 reader core components shipped
2001
Introduction of MIFARE Ultralight™ ICs at CARTES 2001
Announcement of new SmartMX™ Triple-Interface Family
interoperable with ISO 14443 A, ISO 7816, USB
10 million ISO 14443 A Dual Interface MIFARE ICs shipped
250 million contactless and dual interface MIFARE ICs shipped
1.5 million MIFARE reader core components shipped
2002
Introduction of MIFARE™ Classic 4k ICs in January
Introduction of MIFARE DESFire™ ICs at CarteS 2002
2003
MIFARE leads the market with a market share of 82%
400 million contactless & DIF MIFARE ICs shipped
2.5 million MIFARE reader core components shipped
2004
Several roll-outs with MIFARE DESFire
major transport projects (p.e.: Sydney, Australia)
major projects in access control (p.e.: Real Madrid, Spain)
major projects in governmental access control (p.e.: DOD, NASA)
500 million contactless & DIF MIFARE ICs shipped
5.0 million MIFARE reader core components shipped
2005
Introduction of MIFARE DESFire SAM
secure infrastructure counterpart for MIFARE DESFire
More roll-outs with MIFARE DESFire
transport projects such as
Seattle (USA)
Wellington & Auckland (NZ)
Dublin (Ireland)
Oslo (Norway)
Czech Railway (CZ)
Nanjing (China)
2008
Introduction of MIFARE DESFire EV1
more choices of memory sizes and features
2009
Introduction of MIFARE Ultralight™ C
Introduction of MIFARE Plus™
Migration of existing projects to higher security
Los Angeles migrates to MIFARE Plus
London migrates to MIFARE DESFire EV1
2010
Introduction of MIFARE SAM AV2
MIFARE는 Mikron에서 개발됐으며 MIkron-Fare collection system의 앞자를 따서 만들었다. 이 회사는 1998년 필립스에 인수됐으며 Mikron은 미국의 Atmet, 네덜린드의 필립스, 독일의 지멘스에 mifare 기술을 license하였다.
필립스에 인수된 이후 일본의 히타치가 mifare 기술의 license를 필립스로부터 취득하였다. 히타치는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진행된 비접촉식 NTT IC 공중전화카드 개발 사업을 진행하였다.
보안
MIFARE Classic 카드의 보안이 취약하다는 것은 2007년 12월 Chaos Communication Congress에서 밝혀졌다. MIFARE Classic을 제외한 다른 카드는 아직 보안이 취약하다는 것이 검증되지는 않았다.
2008년 3월 Degital Security research group에서는 MIFARE Classic 카드의 복제품을 만들거나 내용을 조작할 수 있음을 공개했다.
MIFAE Classic과 MIFARE UltraLight 카드는 기본적으로 메모리카드로서 메모리는 세그먼트와 블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간단한 보안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다. 이것 들은 저렴한 가격과 성능의 신뢰성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전자지갑, 출입제어, 기업 ID카드, 교통 및 전자티켓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MIFARE Standard 1K는 768 바이트의 메모리를 갖고 있으며 이는 A, B 두종의 키로 보호되는 16개 섹터로 나뉘어져 있다. A, B 두가지 키는 읽기, 쓰기, 값의 증가 등의 용도에 적적히 사용되도록 프로그래밍된다.
MIFARE Standard 4K는 40개의 섹터로 나뉜 3KB의 메모리를 갖고 있는데 40개의 섹터는 MIFARE standard 1K와 같은 크기의 32개 섹터와 그 두배 크기의 8개 섹터로 구성돼 있다.
MIFARE Standard mini는 5개의 섹터로 나뉜 320 바이트의 메모리를 갖고 있다.
MIFARE Standard는 성능이 단순하여 가격이 저렴하므로 대규모 응용에 성공적으로 적용되어왔다. Oyster card는 그 좋은 예이다.
MIFARE UltraLight카드는 512비트(64바이트)의 메모리에 보안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아 매우 저렴하다. 그래서 2006년 월드컵과 같은 재사용하지 않는 티켓에 널리 사용된다.
MIFARE Classic의 암호는 노트북 컴퓨터로 12초면 깨지기 때문에 새로운 응용에는 적용을 권장하지 않는다.
MIFARE T=CL cards
MIFARE ProX와 SmartMX는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장착된 카드이다. 이것들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프로그래밍하여 적용한다. 이 소프트웨어를 operation system이라고 한다. 대부분 이 마이크로 프로세서는 빠른 암호연산(Triple DES, AES, RSA 등을 위한)을 전담하는 co-processor와 함께 구성된다. 이 카드들은 접촉식 카드와 같이 빠른 연산과 강력한 보안가능을 수행할 수 있다. SmartMX는 접촉식 카드와 같이 멀티플 인터페이스와 높은 유연성을 제공하며 Java CardTM operating system (JCOP)을 내장하고 있다.
내장된 소프트웨어에 따라, 이 카드들은 거의 모든 종류의 응용에 적용할 수 있다. 높은 보안이 요구되는 응용(보안 문서, 전자 여권, 전자 지불카드 등)에 널리 사용되며 개별적으로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 인증을 받을 수 있다.
mifare와 cos
서울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사용되는 모든 교통카드는 mifare 방식과 cos 방식으로 구분된다. 쉽게 이해하자면 mifare방식이란 연산능력이 없는 메모리카드이고 cos 방식은 연산능력과 app 실행능력을 가진 cpu카드라고 보면 된다.
mifare는 호주의 호주의 mikron이라는 회사가 개발한 스펙, 제품으로서 이후 필립스가 이 회사를 인수하여 제품을 생산해왔다. 총 16개 섹터로 구성돼 있고 각 섹터는 48바이트의 메모리를 갖고 있으며 읽기, 쓰기, 증가, 감소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키로 암호화돼 있다. 원래 전자화폐와 같은 금융의 용도로 개발된 것이 아니므로 보안이 취약하다.
0번 블럭
1번 블럭
2번블럭
3번 블럭
<섹터의 구조>
위 그림은 한 섹터의 구조로서 네개의 블럭으로 이뤄져 있으며 각 블럭은 16바이트의 메모리로 이뤄져 있다. 마지막 3번 블럭은 키 블럭으로서 상위 6블럭(A key)과 하위 6블럭(B key)이 키로 암호화돼 있으며 이 블럭의 인증을 받아야 나머지 세 블럭의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다. 키의 종류가 두개인 것은 암호화의 정도를 구분하기 위해서이다. 예를 들어 A key로 인증을 맺은 경우는 읽기만 가능하고 B key로 인증을 맺은 경우는 읽기, 쓰기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러면 리더기가 key값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제 SAM(Security Application Module)이 등장할 차례이다.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보안이 필요한 모든 rfid 트랜젝션에는 SAM이 필요하다. SAM은 손톱만한 크기의 USIM형태를 갖고 있으며 이 안에 보안기능이 들어있다. 단말기에는 SAM이 장착될 수 있는 별도의 slot이 구비돼 있으며 단말기의 응용프로그램은 시리얼 통신을 이용해 SAM과 통신함으로써 key와 같은 값을 받아들이게 된다. 아래 그림은 SAM이 단말기의 Slot에 꽂히는 모습을 나타
<from: www.smartcon.com.br/cms2/content…w/49/47/>
내고 있다.
cos방식은 카드 내에 cpu, memory, flash, I/O등의 soc(system on chip)을 장착한 것으로서 카드가 작동해야할 기능을 프로그램하여 구동시킨다.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정교하고 복잡한 어플리케이션을 수행할 수 있으며 보안에 있어서도 mifare보다 훨씬 강력하다. 발전하는 반도체 기술 덕분으로 고속,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스마트카드가 속속 출시되고 있다. cos방식은 mifare 방식과 다르게 모든 데이터를 파일에 저장하고 읽는다. 메모리의 용량이 한정돼 있는 mifare와는 다르게 cos방식은 크기규격을 준수하는 한 얼마든지 메모리의 용량을 늘릴 수 있으므로 멀티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에는 전세게의 모든 교통카드 및 전자화폐가 cos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64block * 16byte = 1024byte 총1Kbyte의 용량을 가진 카드 입니다.
더 많은 용량을 가진 카드들도 있습니다.
블럭의 구조를 보면 4개 블럭씩 나누어져 있습니다. 4개 블럭이 하나의 섹터(Sector)입니다.
하나의 섹터에 하나의 Auth Key를 가지기 때문에 AUTHENTICATION 커맨드로 AUTH KEY인증시 4개의 BLOCK을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번 블럭 접근을 위해 AUTH KEY인증을 하면 4,5,6,7블럭 모두 접근 가능한 것 입니다.
섹터의 마지막 블럭은 Sector Trailer라고 하는 블럭이며, 이 Sector Trailer블럭에서 섹터의 Auth Key 및 읽기쓰기 권한을 변경 할 수 있습니다.
Sector Trailer 블럭을 실수로 잘못 변경하면 해당되는 섹터를 접근 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섹터의 AuthKey를 변경 할 경우는 CHANGE_AUTHKEY커맨드를 이용하여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섹터의 첫번째 블럭은 Manufacture Blcok 이라고 하며 카드 제조사 코드 및 카드 시리얼 넘버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Value Block 설정
Mifare 카드의 Block를 Value Block으로 설정 하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Value Block이란 블럭에 일정 숫자(금액)를 기입해 놓고 원하는 숫자(금액) 만큼 가감 할 수 있는 블럭입니다.
일반적인 데이타 block에 위의 포맷으로 Write하면 해당 block은 Value Block이 되는 것입니다.
value는 (ff ff ff ff)hex 까지 입력할 수 있으니 최대 4,294,967,295 까지 입력 할 수 있겠습니다.
1byte의 Adr을 지정 할 수 있습니다.
숫자(금액)를 가감하는 방법은 VALUE_INCREMENT커맨드와 VALUE_DECREMENT커맨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block에 value block 포맷으로 10,000을 입력 해놓고 VALUE_INCREMENT(value : 500) 커맨드를 보내면 카드의 value block은 자동으로 10,500이 되는 것입니다.
마이비카드
마이비카드는 대한민국에서 이용되는 선불식 전자 화폐이다. 2000년, 부산광역시에서 발급되기 시작하였으며, 지역에 따라 다른교통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처음에는 대중교통 요금을 내는 데 주로 쓰였지만 최근에는 관공서의 민원발급기에서 사용하거나 공중전화로 통화할때 전화카드 대신 사용하는 등 대체 지불 수단으로도 널리 쓰이고 있다.
마이비카드의 역사
마이비카드는 2000년 9월 ㈜마이비의 설립과 함께 부산광역시의 디지털부산카드의 상용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이미 부산광역시에는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출시한하나로카드가 상용화되어 있었지만 이는 대중교통 분야에 한정된 교통카드로서만 기능할 수 있었고, 실질적으로 당시 외국에서 칩을 수입해 들여왔기에 시민들의 수요를 제때 따라갈 수 없었다. 따라서 본격적인 전자화폐로 기능할 수 있는 새로운교통카드의 서비스가 필요했던 것이다.
이에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를 시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부산은행을 비롯, 롯데캐피탈, 호텔롯데부산, 롯데칠성음료, 롯데제과, 케이비테크놀러지, 드림라인, 한국아이티벤처투자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합작 법인을 설립한 뒤 2000년 9월, 디지털부산카드의 상용화를 시작하였다. 이후 2002년에는 전라북도의 신명이카드를, 경상남도의 디지털경남카드를 출시하였고 울산광역시의 디지털울산카드와 전라남도의 디지털전남예향카드를 출시하여 대한민국의 남부 지역까지 사용 범위를 확대하였다.
이어 2003년에는 충청북도의 으뜸e카드를 출시하였으며 2004년에는 광주광역시의 빛고을카드, 충청남도의 디지털충남카드를 출시하였고 2006년에는 강원도까지 교통카드를 출시하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일부, 제주도, 수도권 제외) 마이비카드를 발급받고, 충전한 뒤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는교통카드전국호환시스템에 포함되어 수도권 지역까지 사용범위를 넓히게 되었으며 마이비카드의 전국 이용에 불편함이 사라졌다.
이와 같은 대중교통 분야 외에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지역의 브랜드택시나 일부 개인택시에서 마이비카드를 이용해 결제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구세군 자선냄비나 사랑의 열매 등 디지털모금도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GS25나 훼미리마트,세븐일레븐에서 지불 시스템도 갖추었으며 부산광역시의 야구장, 축구장, 농구장 등의 입장권 결제, 민원업무시스템의 수수료 결제 등도 마이비카드로 가능하게 되었다. 2009년 9월 28일 롯데그룹이 인수하여 롯데의 새로운 계열사가 되었다.
마이비카드의 기술
마이비카드는필립스사의 MIFARE Standard 1K와 PROX 기술을 이용하였다. 이 기술은수도권 대중교통 요금 결제 시스템에도 이용된 바 있다. 카드 표면에 집적 회로가 노출되어 있는 마이비카드는 ISO 7816과 ISO 14443 표준을 따르며, 나머지는 모두 ISO 14443 표준만 따른다. MIFARE PROX 기술은 서울특별시의 신교통카드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어서 현재 전국적으로 두루 쓰이는 두 교통 카드 시스템의 호환에 기술적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본적으로 마이비카드는 지역 간 차별 없이 호환 사용이 가능하며 KTX 패밀리 카드의 선불교통카드 기능과 KB프리패스의 후불교통카드 기능과 호환된다. 예전에 판매하던 디지털경기카드는 더 이상 판매되지 않는다. 기술적으로는 수도권에서도 호환 사용이 가능하며, 2007년 11월에는한국스마트카드·이비카드와 함께 2008년까지 표준 SIM을 장착하여 각 회사의 교통카드를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09년 1월 10일부터는 수도권지역에서도 마이비카드의 사용이 가능하다.
마이비카드의 사용
마이비카드는 주로 대중교통의 이용에 사용되는 교통카드이다. 그러나 전자지갑의 형태로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 자동판매기 등에서 사용되기도 하며 대중교통의 범주에 들지 않는 일부 택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택시의 경우는 지역적으로 차이가 있다.
1.여러종류
현재 마이비카드는 일반용과 청소년용, 어린이용의 3종이 기본적으로 발매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의 경우 대학생의 도시철도 운임이 별도로 책정되어 있으므로 대학생용 교통카드가 추가로 발매되고 있다. 부산광역시의 경우도 종전까지는 대학생용 교통카드가 발급되었으나 일반요금과 통합되어 별도의 교통카드가 불필요하게 되었고, 이미 발급된 대학생용교통카드는 일반용으로 전환되었다.
한편, 형태상 마이비카드는 카드형 ·미니카드형 ·액세서리형을 선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은행에서 발급되는 카드나 대학교 학생증이나 기업의 신분증과 함께 제공되는 카드는 카드형이 많으며, 일반 충전소에서 구입하거나 도시철도에서 구입하는 경우 액세서리형이 많다. 액세서리형의 경우 휴대전화의 장식용으로도 사용된다.
지역적으로는 부산광역시의 디지털부산카드를 비롯해 수 종의 지역카드가 존재한다.
2.지역적 구분
교통카드로 이용되는 마이비카드는 지역적으로 사용에 차이가 있다. 이는 대중교통 체계가 지역적으로 차이가 있기 때문이며, 그에 따라 마이비카드도 지역별로 다른 정책을 통해, 서로 다른 종류의 카드가 활용된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마이비카드를 통해 대중교통 이외의 유료도로, 택시 등의 이용도 가능하다.
3.주 사용 지역
마이비카드는 지역별로 다른 교통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따라서 타 지역의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지역의 대중교통 정책에 따라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없을 수 있다(환승이 불가한 경우 등). 마이비카드를 통해 충전, 사용이 모두 가능한 주 사용지역은 아래에 열거하기로 한다.
먼저 마이비카드의 본사가 위치한 부산광역시에는 디지털부산카드가 발급되고 있다. 디지털부산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부산광역시 내의 모든 시내버스와 부산 도시철도의 이용이 가능하며, 이외에 부산 지역의 브랜드택시 및 일부 개인택시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번영로나 광안대교, 백양터널 등 유료로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도시고속도로나 터널, 교각 등의 요금 지불에도 활용된다.
부산광역시에서는 시내버스 및 부산 도시철도, 마을버스 간 환승이 가능하므로 디지털부산카드를 통한 환승도 가능하다. 특히 양산선의 개통으로 다른 지역의 마이비카드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청소년 할인과 대중교통 환승이 가능하게 되었다. 기술적인 문제에 의해 양산 지역에서 발급되는 교통카드만 할인을 적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대중교통 환승을 위해서는 하차시 단말기에 꼭 접촉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30분 이내에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인접한 울산광역시에는 디지털울산카드가 발급되고 있다. 디지털울산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울산광역시 내의 모든 울산광역시의 시내버스의 이용이 가능하며, 울산 지역의 브랜드택시 및 일부 개인택시, 법인택시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울산광역시 지역에서도 대중교통 간 환승이 가능하므로 디지털울산카드를 통한 환승이 가능하며, 이는 하차단말기 접촉 후 1시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에 승차하는 경우 적용된다.
같은 동남권에 속하는 경상남도에는 디지털경남카드가 발급된다. 창원시, 진주시, 양산시, 밀양시에서 이용되는데 이들 지역에서의 시내버스 이용에 제한이 없다. 마창진 광역권의 시내버스와 진주시, 양산시의 경우에는 시내버스 간 환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디지털 경남카드를 이용한 환승이 가능하다.
경상남도에 속하지만 김해시의 경우에는 김해포유카드가 발급된다. 김해포유카드를 통해서 김해시의 시내버스 및 타 지역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타 지역의 교통카드는 김해시 지역에서 환승이 불가능하며, 마창진 광역권의 시내버스의 환승도 불가능하다.
경상북도에는 신나리카드가 발급되고 있다. 경주시와 구미시, 김천시와 경산시의 시내버스 요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경산시의 일부 시내버스에서는 신나리카드의 이용이 불가능하며 경상남도 김해시의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
호남권의 광주광역시에서는 빛고을카드가 발급된다. 빛고을카드를 이용하면 광주광역시 내의 광주광역시의 시내버스와 광주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 간 환승이 가능하다. 종종 타 지역의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광주광역시의 시내버스에서 사용이 순조롭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나 도시철도의 경우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하다.
인근의 전라북도에는 신명이카드가 발급되고 있다. 전라북도 지역 내 모든 시내버스의 요금 지불이 가능하며, 전주시와 익산시, 군산시의 시내버스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전라남도에는 디지털예향전남카드가 발급되고 있는데, 나주시, 담양군, 보성군, 화순군, 목포시,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의 모든 시내버스 요금을 지불할 수 있으며 장성군과 함평군 일부의 시내버스 요금 지불이 가능하다.
한편 충청북도에서는 으뜸e카드가 발급되며, 충청남도에서는 디지털충남카드가 발급된다. 이들 지역에서도 전 지역의 시내버스 요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천안시, 아산시, 청주시, 제천시의 시내버스 환승이 가능하며 제천시의 경우 2010년 7월에 시행된다. 이들 지역의 많은 부분은 거리에 따라 요금을 지불하는 거리요금제를 채택하고 있으므로 해당 지역에서 마이비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목적지를 언급해서 승차단말기를 조작해야 한다.
지역적으로 거리가 있으나 강원도에서도 마이비카드의 이용이 가능하다. 강원도에서는 지역마다 다른 교통카드가 발급되고 있는데, 원주시와 횡성군, 춘천시의 경우에는 봄내카드가 발급되고 있다. 마이비카드가 가장 최근에 적용되었으며 점차 강원도내의 전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원주시와 춘천시에서는 마이비카드를 통해 대중교통 간 환승이 가능하다.
4.제한 사용지역
위에 언급된 주 사용지역 외에도 다른 지역의 교통카드와 호환하여 사용되는 지역이 있다. 이들 지역에서는 충전이 제한적이며 사용만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충전의 경우에는 일부 지역만 가능한데, 충전소의 검색은 마이비카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현재는 수도권 지역에서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서울시 공항버스나 경기도 시외버스에서는 마이비카드를 사용할 수 없다(수도권에서는 대중교통만 사용가능함).
수도권의 경우에는 부산광역시의 교통카드와 상호 환승이 가능한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지역의 모든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의 요금 지불이 가능하다. 또한 인천광역시의 모든 시내버스 및 수도권 전철, 인천공항철도의 요금 지불도 가능하다. 이들 지역에서는 인천국제공항철도 고객안내센터, 코레일의 멤버쉽 회원창구나 부산은행 수도권 지점(일부 카드 제외)에서 마이비카드를 충전할 수 있다.
RFID라서 바뀌지 않겟냐 싶었는데 역시 돈을 바꿀수 있군요 어쩔수 없는거죠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해주지않는이상 어떤 암호화알고리즘을 사용하더라도 반드시 암호는 뚤릴 수 밖에없고 이것이 충전을 하기위해서는 암호가 똑같을 수 밖에 없기때문에 카드를 새로 만들더라도 소용없을것 같다.
RFID만이 끝이 아니라 네트워크를 통해서 관리를 해야 안전할것같다.
MBC뉴스데스트 보도에 따르면 충전식 교통카드는 50만원 정도에 유통 중인 해킹 장비로
간단하게 잔액을 조작, 최대 50만원까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또 해킹 방법이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MBC는
전문가의 말을 빌어 현재 사용되는 교통카드 대부분이 초기 기술이라 보안 장치가 빈약해 카드와 단말기가 주고받는 암호를 도청해 해독,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전했다.이러한 가운데 국정원과 국토 해양부,
교통 카드 사업자가 이를 알고도 대책을 세우지 않았다는 점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해킹 되더라도 곧바로 적발이 가능하다’는 핑계를
댄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MBC 취재진이 교통 카드 석장을 조잭해 사용하고 10일을 기다렸다가 다시 사용했지만 교통카드업체와 관계부처는 해킹 사실을 파악조차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얼마전에 내가 관리하는 홈페이지(이후로 A홈피) 하나가 트래픽 초과가 되어서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했다.별스런 홈페이지도 아닌데 그런 일이 발생해서 이유를 살펴보았다.
누군가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A홈피의 이미지를 링크해서 이용하고 있었고, 그 페이지가 포탈 검색에 걸리게 된 것이다.
이렇듯 이미지나 동영상 파일을 다른 홈페이지에 올려서(upload) 이용하면 저작권을 제외한 문제가 없지만, 퍼가지 않고 그대로 링크를 걸면 이미지가 위치한 홈페이지는 필요없는 트래픽이 발생해서 피해를 볼 수 있다.이것은 Apapche 웹서버의 rewrite rule 을 이용해서 막을 수가 있다.
하지만, 웹호스팅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Apache 웹서버 설정에 접근할 수 없으므로, 일반적으로 웹호스팅사에서 제공하는 .htaccess 파일을 이용해서 막는 것을 설명하겠다.
1. .htaccess 파일에 아래의 내용을 입력한다.
(예제 홈페이지 주소 : abc.com)
============= 아래 ============
php_flag register_globals on
Order Deny,Allow
Allow from env=go_in
Deny from all
============ 아래 끝 ===========
간단히 설명하면 파일을 부르는 페이지가 abc.com 이나 www.abc.com이 아니면 접근을 막는다는 것이다.반드시 abc.com 과 www.abc.com 부분을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로 변경해야 한다.
2. 외부 접근을 차단한 이미지나 파일이 위치한 디렉터리에 .htaccess 파일을 저장한다.
.htaccess 파일은 자신의 위치한 디렉터리 및 그 하위 디렉터리에 모두 영향을 미친다.만약, 홈페이지 파일이 위치한 최상위 디렉터리에 이파일을 만들면 하위의 모든 파일에 적용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htaccess 파일은 이러한 차단 기능 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 파일은 Apache 웹서버의 일부 설정을 디렉터리 단위로 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웹호스팅 서비스를 받게 되면 404에러(없는 페이지에 대한 에러)페이지를 웹호스팅 회사의 페이지로 기본 제공한다.
참으로 보기가 좋지 않다. 차라리 웹브라우저의 기본 에러 페이지가 더 좋지…
아무튼 어쩔 수 없이 이용해하는 웹호스팅이니 어쩔 수 없다.
그럼, .htaccess 파일을 이용해서 404 에러 페이지를 변경해 보자.
아래는 없는 페이지를 부른 경우 자바스크립트 alert창을 띄우고 확인을 누르면 메인페이지로 이동하게 하는 html 소스다.
404 에러페이지 변경은 설정을 위한 .htaccess 파일과 에러를 표시할 html 파일이 필요하다.
1. .htaccess 파일에 아래의 내용을 입력한다.
(예제 홈페이지 주소 : abc.com)
============== 아래 ===============
ErrorDocument 404 http://www.abc.com/404.html
============= 아래 끝 ==============
2. 홈페이지 파일이 위치한 최상위 디렉터리에 .htaccess 파일을 저장한다.
3. 404.html 파일을 아래와 같이 만든다.
============== 아래 ===============
<html>
<head>
<title>P2P 뉴스</title>
<script language=”javascript”>
<!–
alert(“존재하지 않는 페이지입니다”);
location.href=”/”;
–>
</script>
</head>
</html>
============= 아래 끝 ============= 4. 404.html 파일을 홈페이지 파일이 위치한 최상위 디렉터리에 저장한다.
20세기에들어서 초기모더니즘의 운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이때에 드디어 본격적으로 산세리프가 등장한다.프랭클린 고딕체가 그대표적인 예이며 또한 자족의개념을 처음으로 탄생시켰다고 볼 수 있다.
프랭클린 고딕(Franklin Gothic)체의 역사
프랭클린 고딕체의 주목할점은 당시 제조법에 따른 글자의 특이함이다 펀치식 방식으로 찍고 원형판에 기본을 만들어놓는데 이것이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특유의 특성을 가지게 된다. 산세리프체이긴하나 스팀과 원형의 기본을 가지는 연결부분은 19세기 특징이 살아있다 또한 g는 기존의 형태를 그대로 따른다.
엑스하이트가 큰편이어서 단어가 작을때 판독성이 높다. 이동서적, 광고등에 적합한데 단어사이의 간격의 조절이필요하다. 반대로 자간사이가 좁아졌을 때 좀더 강한인상을 남긴다.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김현미 지음)
디자인작업을 진행 하다보면 타이포그래피를 빼놓을 수 없게 되는데 작업마다 작업에 어울리는 서체를 사용하는게 중요합니다. 가장 대표적이고 많이 쓰이는 33가지의 영문서체들을 모아놓은 책을 소개합니다. 디자인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보실 것을 강하게 추천합니다.^^
1. 센토 – 서체로 느껴 보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2. 벰보 – 황금의 파트너십이 창조한 서구 로만 서체의 원형
3. 가라몬드 – 우아하고 품격 있는 세리프 서체의 원형
4. 캐슬론 – 프랑스에는 게라몬드가, 영국에는 캐슬론이
5. 가우디 – 미국에서 탄생한 특별한 로만 서체
6. 타임스 로만 – 신문을 위해 탄생한 ‘전천후’ 서체
7. 사봉 – 타이포그래피의 거장 얀 치홀트가 남긴 선물
8. 팔라티노 – 펜글씨의 생동감이 특징인 로만 서체
9. 베스커빌 – 18세기에 등장한 모던한 인물의 모던한 서체
10. 보도니 – 이탈리아가 선사한 ‘서체의 꽃’
11. 발바움 – 가장 독창적인 독일의 낭만주의 서체
12. 클라렌든 – 산업혁명 시대에 나타난 본문용 서체
13. 시티 – IBM 로고의 모태가 된 서체
14. 센추리 스쿨북 – 두 세대에 걸친 재능과 땀이 만들어 낸 서체
15. 프랭클린 고딕 – 미국의 모더니즘을 보전하는 서체
16. 악치덴츠 그로테스크 – 신 타이포그래피의 전통을 잇는 서체
17. 헬베티카 – 20세기 공식 서체
18. 유니버스 – 타이포그래픽 컬러 팔레트
19. 퓨추라 – 바우하우스의 정신을 실현한 서체
20. 아방가르드 – 미국 잡지 디자인의 황금기에 태어난 서체
21. 길 산스 – 가장 영국적인 서체
22. 옵티마 – 세리프와 산세리프의 최적의 배합
23. 프루티커 – 파리 공항의 사인을 위해 만든 서체
24. 퍼피추아 – 조각가 에릭 길의 조각한 듯한 서체
25. 리토스 – 그리스 시대의 명각 글씨를 표현하는 서체
26. 스넬라운드핸드 – 기품있고 정감있는시각적 메시지, 손글씨 서체
27. 페뇨 – 포스터 아티스트 카상드르의 아르데코 서체
28. 쿠퍼 블랙 –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푹신한 세리프
29. 블록 – 20세기를 연 ‘포스터 양식’의 산세리프 서체
30. 오클랜드 – 디지털 시대의 도래를 보여 준 비트맵 서체
31. 페트 프락추르 – 국가와 이념의 표상이 된 서체 양식
32. OCR-A, OCR-B – 광학 문자 인식 기술(OCR)을 지원하는 서체
33. 로티스 – 독일의 거장 오틀 아이허가 남긴 하나의 서체
프랭클린 고딕(Franklin Gothic)은 1905년, 미국 ATF사(American Type Founders Company)의 서체 개발 책임 디자이너였던 모리스 벤튼(Morris F. Benton)이 디자인한 서체다. 19세기 유럽에 처음 등장한 초기의 산세리프 서체들이 굵기와 형태에서 불완전한 모습을 보이는 데 비해 프랭클린 고딕은 일관된 굵기와 균형 잡힌 글자 형태를 가짐으로써 미국에서 산세리프 서체가 유행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좀더 나중에 등장해 널리 보편적으로 애용된 유니버스(Univers), 헬베티카(Helvetica) 등의 산세리프 서체와 구별되는 프랭클린 고딕만의 특징은 하나의 글자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굵기의 차이와 고전적 세리프 서체에 바탕을 두고 있는, 2층 구조로 된 소문자 a, g의 모양이다.
이러한 이유로 프랭클린 고딕은 1964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아이덴티티 디자인에 사용되었다. 디자인을 맡은 이반 셰마이에프(Ivan Chermeyeff: 1932-)는 “프랭클린 고딕은 뿌리를 보여주는 모던한 서체다.”라고 서체 선택의 이유를 분명히 했다. 산세리프 서체이면서도 소문자 a, g 글자의 형태에서 손글씨의 전통을 따르는 프랭클린 고딕의 형태적 특징을, ‘미술의 역사를 이어가는 현대미술관’이라는 콘셉트와 연관시킨 것이다.
2004년 말, 대대적인 증축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드러낸 뉴욕 현대미술관의 새로운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의뢰받은 캐나다의 디자이너 브루스 마우(Bruce Mau)는 프랭클린 고딕으로 된 모마의 아이덴티티 디자인이 뛰어난 한 시대의 아이콘으로서 그대로 유지돼야 한다고 판단했다. 다만 디지털 폰트의 진화와 남용이 본래 프랭클린 고딕 디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서체 디자인을 손보았다. 이 작업을 의뢰받은 미국의 저명한 폰트 디자이너인 매튜 카터(Mathew Carter)는 초기의 금속 활자본을 연구해 텍스트와 사인에 적용될 두 가지 버전의 모마 프랭클린 고딕을 제작했다. 40년의 세월 동안 뉴욕현대미술관을 지켜온 프랭클린 고딕은 제2의 생명을 얻게 된 것이다.
글 김현미 / 현 SADI 커뮤니케이션 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미국으로 유학,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에서 그래픽 디자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신 타이포그라피 혁명가, 얀 치홀트]와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가 있다.